구매 실무 · 가공비 역산

사출·가공비 역산 계산기

캐비티·사이클타임·설비요율·양품률로 개당 가공비를 역산하고, 공급사가 써낸 단가와 얼마가 벌어지는지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그 단가가 성립하려면 어떤 조건이어야 하는지까지 되돌려 계산합니다.

입력 사출성형

공정

고르면 예시값이 채워집니다. 전부 가상값이니 자기 숫자로 바꿔 쓰세요.
모든 금액 칸을 같은 통화로 맞추세요

설비 · 시간

한 번에 몇 개가 나오는지
형폐~취출 1주기. 견적서에 없으면 반드시 물어볼 값입니다
감가상각·전력·인건·간접비를 시간으로 나눈 값(가상 예시)
불량은 설비시간도 재료도 같이 먹습니다

재료

제품 중량 대비. 핫러너면 0에 가깝습니다
재생 투입 또는 스크랩 매각으로 되돌아오는 몫

그 밖의 원가

인서트·도장·검사·포장 등 개당으로 붙는 것

검증 대상

갭이 1년에 얼마인지 환산할 때 씁니다

판독

시간당 양품수
개/시간
개당 가공비
개당 재료비
개당 제조원가
역산 단가 (관리·이익 포함)
갭 (제시 − 역산)
갭 비율
%
연간 갭 금액
역산 단가
공급사 제시
역산 단가의 구성
가공비 재료비 부자재·후공정 관리·이익

역산 제시 단가가 성립하려면

항목 지금 넣은 값 제시 단가가
성립하려면
차이

이 표가 협상 문장이 됩니다. “단가를 깎아 달라”가 아니라 “이 단가는 사이클 몇 초를 가정한 값인데, 실제로 몇 초인가”를 묻는 자리로 바꿔 줍니다.

감도 무엇을 1칸 움직이면 얼마가 움직이나

바꾼 조건 바뀐 값 역산 단가 기준 대비 제시 대비 갭

순서를 정할 때 쓰는 표입니다. 움직임이 큰 항목부터 묻습니다. 같은 10%라면 위 구성 막대에서 두꺼운 쪽이 이깁니다 — 가공비 칸이 두꺼우면 사이클타임·요율, 재료비 칸이 두꺼우면 재료 단가입니다. 캐비티는 1개만 늘려도 폭이 커서 따로 봅니다.

협상에 쓰는 법

① 사이클타임을 견적서에 적게 한다
가공비는 사이클타임에 그대로 비례합니다. 이 값이 빠진 견적서는 검증할 자리가 없습니다. 제시 단가는 를 가정한 값으로 나옵니다 — 실제 값을 물어보세요.
② 시간당 요율을 따로 뗀다
제시 단가가 성립하려면 시간당 짜리 설비여야 합니다. 같은 톤수 설비를 우리 요율표와 대보면 이 숫자가 설비에서 나온 값인지 아닌지가 갈립니다.
③ 양품률 개선분의 주인을 정한다
초기 양품률로 굳은 단가는 수율이 올라도 그대로 남기 쉽습니다. 로 개선되면 단가를 얼마 내릴지 계약 전에 씁니다.
④ 재료비는 연동, 가공비는 고정
지금 구성은 재료비가 입니다. 재료비 비중이 크면 단가 전체를 흥정하는 대신 재료 단가만 지수에 연동하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⑤ 갭은 연간 금액으로 말한다
개당 는 작아 보이지만 연간으로는 입니다. 결재선이 움직이는 숫자는 이쪽입니다.

읽을 때 주의

  1. 이 계산은 공급사 원가를 맞히는 도구가 아닙니다. 제시 단가가 어떤 조건을 가정해야 성립하는지를 되돌려 보여 줄 뿐입니다. 판정은 그 조건이 현실적인지로 합니다.
  2. 금형비는 여기에 없습니다. 금형비는 한 번 내는 돈이라 수량에 나눠 붙이는 별도 계산입니다. 가공비(매 개마다 내는 돈)와 섞으면 두 번 내게 됩니다.
  3. 시간당 설비요율은 회사마다 정의가 다릅니다. 인건비·간접비가 들어갔는지 먼저 맞추고 비교하세요. 여기서는 전부 포함으로 계산합니다.
  4. 불량은 설비시간과 재료를 함께 먹습니다. 그래서 양품률이 가공비와 재료비 두 군데에 동시에 들어갑니다. 한쪽만 반영한 견적은 대체로 낙관적입니다.
  5. 화면의 초기값은 전부 가상 예시입니다. 어느 회사의 실제 요율·단가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