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품질 실무 · 변경 관리

4M 변경 영향도 판정 체크리스트

신고서를 받아 놓고 결재란에서 멈추는 자리를 위한 도구입니다. 신고 대상인가 · 승인·조건부·반려 중 무엇인가 · 무엇을 더 받아야 하나 · 단가를 건드릴 수 있는 건인가를 한 화면에 냅니다. 판정마다 왜 그렇게 갈렸는지 한 줄이 같이 나옵니다.

이 화면의 결과는 일반적인 변경관리 논리에 따른 권고입니다. 신고 대상 범위와 승인 절차의 실제 경계는 고객사 요구사항과 계약서가 정하고, 인증 요구사항의 해석은 인증기관·표준 발행기관의 확인이 기준입니다. 최종 판단은 반드시 고객사 요구사항 확인과 인증기관 확인을 거치십시오. 단가·대금 관련 항목은 거래 형태에 따라 적용 법령이 갈리므로 개별 건은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입력 받은 신고서를 보고 고릅니다

① 무엇을 바꾸나

신고서에 적힌 것 중 가장 무거운 것 하나를 고르세요. 여러 개가 겹치면 각각 돌려 보고 가장 엄한 판정을 씁니다.

② 어디에 영향이 가나

모르겠으면 한 단계 위를 고르세요. 낮춰 잡아 틀리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④ 원가는 어느 쪽으로 가나

단가를 건드릴 수 있는지는 절감·증가가 누구의 투입에서 나왔는가로 갈립니다.

⑤ 같이 봐야 하는 것

판정

① 신고 대상 여부
② 승인 권고
④ 단가 반영
영향 등급

③ 요구할 검증 항목

    단가를 건드릴 때 절차가 결과를 가른다

      단가 조정을 변경 승인서 하단에 한 줄로 처리하지 마십시오. 승인서는 품질 문서고, 단가는 사유와 기준을 적은 별도 서면으로 바꾸기 전에 나가야 합니다. 신고서를 받고 나서 계산기를 두드리기 시작했다면 이미 늦은 자리입니다.

      자주 새는 자리 세 함정

      특수공정 자격자
      용접·도금·열처리·납땜처럼 결과를 사후에 전수로 확인할 수 없는 공정은 사람이 곧 보증 근거입니다. 「작업자 교대」로 적혀 와도 자격자가 바뀌었으면 대상입니다.
      임시 변경
      「고쳐지면 원래대로 돌릴 거라」 신고를 건너뜁니다. 미신고 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 유형이고, 종료일 없는 임시 승인은 시간이 지나면 미신고 변경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2차 협력사 변경
      공급사 입장에서는 자기 회사 밖의 일이라 신고서에 안 적습니다. 항목표에 명시해 두지 않으면 계속 빠집니다.

      읽을 때 주의

      1. 이 도구는 판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같은 입력에 같은 결론이 나오게 해서 결재란에서 멈추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최종 판단은 고객사 요구사항과 인증기관 확인을 거칩니다.
      2. 표준 문서의 표를 옮겨 놓은 것이 아닙니다. 분기는 일반적인 변경관리 논리를 우리 문장으로 세운 것입니다. 고객사가 별도 기준을 주었다면 그 기준이 이깁니다.
      3. 「거절」이라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거절처럼 보이는 자리 대부분이 실은 자료 미비 반려이거나 고객 승인 선행입니다. 구분하지 않고 반려 도장만 찍으면 공급사는 뭘 고쳐 와야 하는지 모른 채 같은 서류를 다시 냅니다.
      4. 여러 항목이 한 신고서에 섞여 오면 각각 돌려 보고 가장 엄한 판정을 그 건의 판정으로 씁니다. 평균을 내지 않습니다.
      5. 화면의 모든 문구는 설명용입니다. 특정 기업·거래처·품목의 실제 사례나 실제 단가가 아닙니다.